검색엔진최적화, 검색엔진마케팅의 키워드는 키워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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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분석과 발굴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검색엔진최적화와 검색엔진 마케팅의 핵심이다!
검색엔진최적화와 검색엔진 마케팅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는 핵심 요소이기도 하다.

아무리 많은 트래픽을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관련성이 떨어지는 등 잘못된 키워드에 의한 트래픽은
서버부하만 주고 카운터로 인해 기분은 좋을지 몰라도 실질적인 이익에는 별 도움이 못된다.

검색엔진최적화와 검색엔진마케팅의 장점은 서비스와 제품과 관련된 키워드로 타겟이 되는 고객이 한번 걸러 접속을 하기 때문에 구매전환율이 다른 인터넷 광고보다 구매전환율이 높은 것이다. 하지만 웹사이트나 블로그 트래픽을 위해 관련 없는 키워드의 컨텐츠를 생산하거나 실시간 급상승되는 키워드로 노출이 되어 접속양이 늘어나도 그저 숫자 놀음에 놀아나는 것 밖에 되지 않는다. 따라서 로그분석시 
단순히 접속트래픽의 증감에 웃고 울기보다는 전환율을 보고 분석해야 한다.

이런 전환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키워드분석과 선정이 중요하다.
고객사와 상담을 하다보면 막연히 검색양이 많은 키워드이므로 그걸로 상위등록을 해야 하며 노출을 해야한다고 주장한다.
검색양은 다른 키워드보다 많지만 너무 포괄적이고 일반적인 키워드임에도 불구하고 무조건 되어야 한단다. 실제로 구글 애드워즈 키워드 툴에서 분석해보면 키워드광고 금액이 오히려 낮고 광고 경쟁도 낮음을 볼 수 있다. 이건 키워드광고를 하더라도 이익되는 키워드가 아님을 알려주는 증거이지만 막무가내다.

검색양은 작지만 알짜 키워드들이 있다. 그런건 이미 키워드 광고를 진행하는 업체들이 잘 알고 있다. 따라서 키워드로 검색시 키워드광고 수도 감안을 할 필요가 있다. 일단 키워드광고가 많이 나가고 있으면 그 키워드의 중요성은 검증이 되었다고 봐도 된다. 좀 드물긴 하지만 틈새 키워드가 있을수도 있다. 새롭게 생긴 신조어거나 생산자나 서비스 제공자 입장에서 생각하지 못한 고객의 입장에서 검색할 수 있는 전혀 새로운 키워드도 있을 수 있다. 그런 키워드는 보물을 캐내는 것과 다르지 않을 것이다.

검색엔진최적화나 검색엔진마케팅 작업은 키워드와의 싸움이다. 소수의 키워드가 전체 웹사이트나 쇼핑몰, 블로그 접속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보다는 검색양은 작지만 많은 키워드로 인한 접속이 많은 것이 더 안정적이다. 중요키워드 몇개에 의존하다가는 검색엔진의 정책이나 알고리즘의 변경에 휘둘릴 수 밖에 없으나 다수의 키워드에 의한 접속은 그럴 확률이 낮아진다.

단순 접속양만 체크한다면 트래픽 증가만을 두고 기뻐하면 그만이다. 하지만 트래픽은 증가하는데 매출이 올라가지 않는다면 분명 원인을 찾아야한다. 여러가지 원인을 생각할 수 있지만 서비스나 제품과 상관없는 의미없는 키워드로의 접속은 아닌지 꼭 확인을 하여야 한다. 키워드 문제가 아니라면 웹사이트 디자인, 네비게이션, 페이지넘김, 랜딩페이지 최적화 등을 확인해야 할 것이다.

키워드분석시 경쟁업체 모니터링은 상당히 도움을 준다. 이미 관련 키워드로 상위에 노출이 되고 있는 업체의 웹사이트나 블로그, 쇼핑몰을 잘 살펴보면서 자신의 것과 비교를 해보면 거기에 해답을 찾을 수 있는 경우가 많다. 
늘 키워드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기존에 상위등록된 키워드에 만족할 것이 아니라 새로운 키워드를 발굴하여 관련 콘텐츠를 생산하여 검색엔진최적화를 하여야 한다. 

키워드가 검색엔진최적화와 검색엔진마케팅의 키워드이며
검색엔진최적화, 검색엔진마케팅은 키워드의, 키워드에 의한, 키워드를 위한 인터넷마케팅 요소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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