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엔진최적화, 더 강력한 2차 구글 펭귄 알고리즘 업데이트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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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엔진최적화, 더 강력한 2차 구글 펭귄 알고리즘 업데이트
검색엔진최적화, 더 강력한 2차 구글 펭귄 알고리즘 업데이트

국내에는 강력한 네이버, 다음의 검색정책으로 키워드광고가 큰 온라인마케팅을 차지하여 검색엔진최적화(SEO)가 하나의 산업으로 자리를 잡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하지만 해외는 구글, 야후, 빙이라는 검색엔진을 중심으로 검색엔진최적화(SEO)가 큰 시장을 형성하고 있어서 정기적인 SEO관련 컨퍼런스가 열리는 걸 볼 때 참 부러운 점이 많습니다.

샌프란스시코에서 열린 SES둘째날 구글의 Matt Cutts가 다음 구글 펭귄 업데이트에 대한 의미심장한 발언에 대해 SEO관계자들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2차 구글 펭귄의 공격 대상이 될 링크 빌딩 방법 
댓글 링크
방명록 포스팅
링크로만 만들어진 사이트에 링크
위젯, 인포그래픽에 내장된 링크
자동생성 링크(whois sites, social profiles 등)

 
구글의 검색품질을 위한 팬더 / 펭귄 알고리즘의 업데이트로 많은 검색 순위들이 뒤바뀌었고 하루 아침에 순위가 떨어진 업체는 많이 당황하여 상담한 적이 있습니다.

이번 맷커츠는 구글의 2차 펭귄업데이트는 더 강력하게 구글이 생각하는 비정상적인 SEO에 대해 공격(?)을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구글이 생각하는 비정상적인 SEO 방법은 1. 키워드 스터핑, 2. 인위적인 링크빌딩 등입니다.

최근 일본SEO업체가 국내 들어오면서 일본에서 주로하는 검색엔진최적화 방법인 링크구축 위주의 SEO가 성행하고 있습니다. 
키워드 리서치 분석, 콘텐츠에 대한 연구와 노력, 최적화 작업없이 외부링크에 의한 순위에 따라 비용을 청구하고 있습니다.

고객사에게는 문제없는 SEO라고 설득하지만 정상적인 검색엔진최적화라고 볼수 없습니다. 키워드와 콘텐츠에 대한 고민과 개선의 노력없이 확보된 링크 구축 인프라를 활용하는 링크빌딩 위주의 SEO는 좋지 않는 검색결과를 상위로 보여주는 결과로 이어지므로 구글 등 검색엔진측에서도 상당히 경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번 구글의 맷커츠의 경고는 이례적인 것으로 지금처럼 이렇게 경고를 한적이 없는 것으로 해외SEO전문가들도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전세계로 바로 반영이 될지 미국내에서만 반영이 될지는 모르지만 얄팍한 방법으로 순위를 끌어올린 업체와 고객은 가시방석에 앉은 것처럼 불안할 것입니다.

문제는 이런 SEO 대행사보다는 피해가 고스란히 고객으로 전가된다는 점입니다. 패널티나 스팸 간주에 대한 계약내용은 대부분 빠져있을게 뻔하기 때문입니다.

검색엔진최적화는 검색엔진에 대응하는 작업 프로세스입니다. 물론 예측을 통한 선제적 대응도 가능하지만 검색엔진의 변화에 맞춰가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검색엔진이 요구하는 것이 콘텐츠라면 콘텐츠를 강화해 가는 것이 정상적입니다. 

어쩌면 시간이 걸릴 수도 있지만 빨리 갈려고 하다가 목적지에 아예 못갈 수도 있습니다. 국내 고객의 경우 성급한 경우가 대부분으로 설득의 과정이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성급한 마음이 키워드광고와 궁합이 맞을 수 있다는 생각도 듭니다.

아무튼 다음 구글 펭귄을 저는 기대 하는 편입니다. 지난 펭귄때도 저희가 관리하는 업체의 순위는 오히려 상승했기 때문입니다. 그 이유가 궁금하시나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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