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엔진최적화(SEO) 성공은 검색엔진,사용자,SEO 관계이해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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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엔진최적화(SEO) 성공은 검색엔진, 검색 사용자, SEO 관계이해 부터 시작된다!

검색엔진최적화(SEO) 성공은 검색엔진, 사용자, SEO 관계이해부터!
검색엔진최적화(SEO) 성공은 검색엔진, 사용자, SEO 관계이해부터!


검색엔진은 좋은 정보, 콘텐츠를 찾아서 검색 사용자에게 보여 주어야 합니다. 이에 따라 검색엔진은 검색 알고리듬을 더 똑똑하게 만들고 크롤링의 성능을 더 향상시키는 노력을 합니다. 좋은 검색결과는 검색 점유율을 높여 결국 키워드광고 수익원으로 연결됩니다.

검색엔진최적화(SEO)는 검색엔진을 대상으로 맞춰가는 겁니다. 검색엔진이 키워드에 적합한 좋은 콘텐츠와 정보를 찾는데 노력하기에 SEO는 그에 따른 좋은 콘텐츠와 정보를 갖춰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검색엔진의 특성(?)에 맞는 질좋은 콘텐츠와 정보를 갖추면 그에 따른 댓가로 검색시 상위노출이라는 보너스를 얻게 되는데 이것이 검색엔진최적화의 좋은 성과입니다.

이것이 검색엔진과 검색엔진최적화의 기본적은 관계 입니다. 

검색엔진최적화를 통해 검색엔진을 넘어서서 검색 사용자를 속이는 콘텐츠와 정보는 단기간 효과는 얻을 수 있을지 모르지만 결국 더욱 똑똑해지는 검색엔진 알고리듬의 감찰을 벗어날 수 없습니다.  

구글은 2013년에도 많은 검색의 변화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변함없이 순위를 유지하는 사이트의 공통점은 검색엔진만을 위한 사이트가 아닌 사용자의 편의성을 제공하고 신뢰를 얻을 수 있는 사이트와 블로그였습니다.

편의성, 신뢰성은 검색엔진이 질좋은 정보를 찾는 기준입니다. 특히 최근에는 저작자의 신뢰도가 검색순위에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A라는 사람이 처음  “사과”에 대해 글을 작성한 것과 이미 “사과”에 대해 다양한 글을 작성한 “B”라는 사람의 글은 다른게 취급하는 것입니다.

이런 검색엔진이 판단할 사이트의 인지도, 신뢰는 꾸준한 정보의 업데이트 뿐만 아니라 관련된 소셜미디어, 소셜네트워크의 활동도 영향을 주게 됩니다. 

따라서 페이스북, 구글플러스, 트위터에서의 활동은 링크가 no follow라 하더라도 사이트 권위와 신뢰를 얻는데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단순 소셜미디어를 통한 트래픽확보에 그치지 않고 이런 소셜활동의 신호는 검색엔진 순위결정에도 영향을 끼칠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물론 그 중심에는 구글이 만든 구글플러스가 있습니다. 
추측으로는 페이지랭크에 대한 의존도는 낮아지고 구글플러스 중심의 소셜활동 신호를 구글이 더 감안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구글플러스 내에 “플러스(+)”, “공유” 등은 분명 구글이 검색순위에 영향을 어떤식으로든 영향을 줄 수 있는 방법을 찾을 것입니다. 다만 급격한 이런 변화는 혼란(?)을 줄수도 있으므로 시기와 방법을 고민할 것이라고 예상해 봅니다.

결국, 좋은 콘텐츠를 갖추는 노력을 기본으로 검색엔진최적화를 진행하고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를 통한 공유와 소셜활동은 검색시 상위 노출이라는 보너스로 트래픽이라는 선물은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 사용 편리한 웹사이트 구축, 제품
  • 서비스와 관련성 및 질높은 콘텐츠
  • 소셜미디어를 통한 신뢰, 권위 구축 

검색엔진최적화를 비법으로 생각하여 꼼수만을 찾지말고 조금 늦더라도 웹사이트 기획부터 사용자, 고객을 위한 웹페이지 구성을 고민하는 것이 검색엔진최적화의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걸 잊지 말아야 합니다. 그렇게 되면 검색엔진이 스팸을 걸러내고 좋은 정보를 찾기 위한 알고리듬 업데이트를 겁내지 않아도 되는 것입니다. 오히려 자신감 있게 기다릴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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