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앞서가는 온라인 B2B 해외마케팅, 중요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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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B2B 해외마케팅

B2B분야에서도 바이어발굴, 제품소싱 등을 위한 효율적인 도구로 온라인해외마케팅을 활용합니다.

하지만 수출을 통한 판로개척 및 확보를 위한 B2B분야 제조업체들에게 제대로 검증도 되지않은 해외마케팅을 마치 굉장히 효과적인 마케팅인양 세미나나 강의를 진행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특히 B2B분야에 SNS를 활용한 온라인 해외마케팅, 바이어발굴 방법을 마치 비법처럼 소개하는 것을 보면 대개 고객보다 너무 앞서가는 마케팅을 그럴듯하게 포장하고 있고, 그에 따른 많은 마케팅 비용을 부담하게 합니다.

실제로 B2B분야의 고객사들 관계자를 만나 이야기해보면 전시회 참가하여 얻은 성과가 가장 크다고 합니다.

여전히 이메일이 가장 중요한 해외 바이어를 대하는 마케팅 도구라는 것이 현실일 수 있습니다.

미리 앞서 준비하고 대처하는 자세는 중요하지만 국내 해외 B2B 수출업체의 현실을 너무 벗어난 온라인 해외마케팅 기법의 제시와 과장된 성과는 분명 잘못된 것입니다.

필자가 본 해외 바이어 발굴을 위한 해외 온라인, 인터넷마케팅의 중요한 수단은 기본적으로 사이트의 제품, 서비스 등을 검색엔진최적화를 통해 제대로 검색노출하는 것과 무역 포털을 활용하는 것 2가지 정도입니다. 그 이외에 소위 소셜미디어마케터나 전문가들이 제시하는 SNS를 활용한 바이어 발굴 기법 등은 너무 앞서가는 정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365일 24시간 언제든지 해외 바이어나 잠재고객은 사이트를 방문할 수 있으므로 사이트의 콘텐츠, 정보 등을 잘 갖추되 검색 노출을 통해 다양한 키워드로의 유입을 확보할 수 있도록 검색엔진최적화를 꼭 고려하여야 합니다. 또한 로그분석 프로그램을 통해 접속되는 현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여 부족한 부분을 분석하여 단기적으로는 키워드광고 진행을 고려하거나 추가적인 마케팅을 고려하여야 할 것입니다.

제품, 서비스 관련 경쟁업체를 관련 키워드를 통해 구글에서 검색하여 해당 사이트를 분석해 보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렇게되면 현재 사이트와 콘텐츠의 문제점을 어느정도 바로 볼 수 있습니다.

늘 새로운 기법이 항상 좋은 결과로 이어지지는 않습니다.

온라인 B2B 해외마케팅 기법을 적용하는 타이밍은 마케팅의 효율과 결과를 좌우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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