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콜렉션랭킹, 멀티랭킹시스템은 네이버 맘대로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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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인터넷 기사로 네이버는 수작업 검색엔진이라는 어떤 블로그글을 반박하듯이
네이버는 콜렉션랭킹에 의해 순위가 결정되는 시스템이라고 이야기하면서
수작업에 의한 순위 결정은 오해라는 기사를 보며 완전 네이버 쪽의 이야기만 듣고 
네이버를 위한 기사만 작성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네이버 순위 결정 방법이라고 콜렉션랭킹과 같은 말로 멀티랭킹 시스템이라고 한다.
아래에 소위 말하는 네이버 콜렉션랭킹, 멀티랭킹 시스템 설명은 아래의 그림으로 대체하겠다.


필자의 생각은 한마디로 네이버 순위를 결정하는 방법인 네이버 콜렉션랭킹, 멀티랭킹시스템은 
네이버 맘대로 시스템이다.

검색양이 많거나 수익성, 상업성이 있는 키워드의 경우 예를 들어 중고차, 중고폰, 여성의류, 보세의류 등 
이런 경우 통합검색시 첫페이지 상단엔 스폰서, 파워, 플러스링크 광고가 나오다가
약간 미안했던지 사전검색이 나오고 또 비즈사이트라는 광고가 나오고 그 이후에
지식in, 뉴스, 지도,웹문서, 동영상, 책, 지식쇼핑, 이미지, 책본문, 사이트 순서다.
위의 예를 들었던 검색어의 대부분 검색결과 이런 패턴으로 검색순위를 보여준다.

네이버에서 말하는 시스템으로 순위가 결정된다면 키워드에 따라 이렇게 차이가 나는지
이해가 안되는 경우다. 분명히 네이버의 개입이 있었다고 밖에 볼 수 없는 검색결과이다.

검색엔진 빠른 심사비라는 명목으로 수많은 소규모 쇼핑몰 업자들의 돈을 챙겼던 네이버가
웹사이트 검색결과를 가장 하위로 내려 놓은 것은 키워드 장사에 눈이 멀었다는 증거다.
근데 예전에는 아예 웹사이트 검색결과는 첫페이지 검색결과에 나오지도 않았는데 어쩌면
지금이 나아졌다고 봐야 하는 건지 참 어처구니 없다.

웹문서 검색결과라고 나오는 검색결과를 보면 어디서 모아온 키워드에 대한 관련성이 떨어지거나
정확성과 인지도가 떨어지는 정보만 첫페이지에 노출한다. 
더 웃기는 것 검색결과에 보면 책이 있는데.. 아래에 보면 책본문이라는 검색결과가 또 있다.
네이버가 얼마나 검색엔진최적화나 검색엔진 상위등록 등에 의한 노력(?)에 의해 노출되는 것을
경계하는 가를 볼 수 있는 단면인것 같다.
키워드 광고외에는 웹사이트나 쇼핑몰을 노출 시키지 않겠다는 것이다.
네이버 통합검색결과
중고차 검색시 네이버 검색결과


최근 검색결과로 잘 보여 주었던 소셜미디어인 블로그, 카페 검색결과도 아예 안보여준다.
철저히 상업성 있는 키워드의 경우는 키워드 광고에 의한 노출외에 다른 순수 검색결과로는 노출을
시키지 않겠다는 네이버의 의지인 것이다.

그렇다면 키워드가 상업성 보다는 정보성, 즉 정보를 찾고자 하는 키워드로 검색횟수가 적은 경우의 검색결과인 경우는 
그 양상이 좀 다르다. 이때는 제대로 멀티랭킹인지 콜렉션랭킹 시스템에 의해 검색결과를 보여주는 것 같다.
하지만 전체적인 네이버 검색 결과에는 웹사이트를 무시하는 코드가 옅보인다. 오히려 웹문서 검색결과를 더 
세워주는 것 같다. 하지만 웹문서 검색결과를 보면 어떤 기준으로 웹페이지를 가져왔는지 이해가 잘 안될 정도로
검색결과가 이상하다(?)

네이버 검색의 알고리즘은 멀티랭킹시스템 콜렉션랭킹 시스템이라고 하는 것은 헛소리다.
모든 키워드에 동일하게 적용 될때 멀티랭킹이니 콜렉션 랭킹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이다.
멀티니 콜렉션이니 해놓고 키워드마다 검색량과 수익성 여부를 선별하여 키워드 광고로의 수익을 위해
검색결과에 개입하는 모습은 국내 최대의 검색포털이 할 짓이 아니다.
지나치게 검색엔진최적화와 검색엔진 상위등록 기법 등을 의식하고 있는 것 같다.

네이버 검색 상위등록을 위한 검색엔진최적화 노력?
네이버 콜렉션랭킹, 멀티랭킹시스템은 네이버 맘대로 시스템이라는 것을 꼭 감안해야 할 것이다.

어제 2010년 국내 네이버 검색점유율을 더 높이겠다는 네이버의 기사를 읽었다.
우선 국내 최대 검색포털로서 최소한의 윤리 의식 부터 높이라고 말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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