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대받는 웹사이트, 사랑받는 블로그,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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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검색엔진의 대부분의 시장을 차지하고 있는 네이버, 다음의 검색결과를 들여다보면
초창기 검색엔진을 검색엔진의 존재이유였던 웹사이트가 천대받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웹에 있는 수많은 웹사이트를 쉽게 찾아 주었던 검색엔진이 웹사이트와의 사랑보다는 블로그, 카페 등
다른 연인을 더 선호하는 모습이다.

국내 검색엔진(네이버,다음)의 경우 검색어에 따라 검색결과의 모습을 다르게 보여주는 것은 이미 오래되었다.
인기검색어의 경우 최상단부터 나열되는 CPC광고들.. 그에 이어 순수 검색결과를 보여주는 항목에서는
대부분 블로그, 카페, 지식검색결과가 더 상위에 노출이 되고 있으며 웹사이트 검색결과는 그 아래에 노출이 되고 있다.
통합검색엔진을 표방하여 웹문서 검색결과도 보여주고 있지만 웹문서 검색결과는 거의 최하단에 쳐져 있다.

국내 검색엔진의 이런 모습에 대해 이미 “광색엔진”이라는 내용으로 글을 올린바 있다.
그런데 왜 국내 검색엔진은 웹사이트를 외면하고 블로그, 카페를 더 선호할까?
이유는 단순하다.
더 자기네들의 영역(?)을 벗어나지 못하게 하기 위한 것이다.
네이버는 네이버 블로그 중심의 검색결과를, 다음은 다음,티스토리 중심의 검색결과를 보여줌으로써
누리꾼들을 그 영역을 벗어나지 않도록 하고 있다.

사실 웹2.0시대라고 좀 더 소통이 원할 한 웹환경을 기대했지만, 웹2.0은 국내에서는 무색할만큼
국내 검색엔진의 모습은 실망스럽다. 그저 장사할 때 구색맞춤으로 타업체의 블로그나 카페검색결과를 보여준다.

웹사이트의 검색심사비 명목으로 짭짤한 수익을 많이 올렸던 검색엔진이 이제는 좀 더 큰 수익을 위해
웹사이트를 잘 찾아주는 노력은 안중에도 없다.

통합검색시 웹사이트 검색결과는 네이버의 경우 3~5개, 하지만 검색량이 많고 검색어가 수익성이 있는 검색어의 경우는
웹사이트는 첫페이지에서 찾아 볼 수 없다. 다음의 경우도 3~5개의 검색결과를 보여주고 있지만 웹사이트, 웹문서 검색결과는
최하단에 위치한다. (핸드폰, 여성의류 등 검색)

그렇지만 블로그, 카페 검색결과는 광고가 나열된 바로 하단, 검색어에 따라서는 지식검색의 경우 오버추어 광고 하단에 위치하는 경우도 있다. 이렇듯 블로그 카페 심지어 뉴스, 지역정보 검색결과보다 취급받지 못하는 웹사이트..

적지 않은 심사비를 지불하고 검색엔진에 등록을 한 이유는 뭘까? 아니 좀 더 근본적으로 웹사이트나 쇼핑몰을 왜 만들었을까?

동네수퍼가 대형마트에 의해 사라져가는 지금 인터넷에서도 대형 오픈마켓이 소형 쇼핑몰의 존재를 위협하듯
포털의 이기적인 욕심이 대한민국의 인터넷을 자기네회사의 공간으로 만들려는 듯 하다.

이미 막강한 시장 점유율로 인해 웹사이트, 쇼핑몰 운영자들은 네이버, 다음 등의 대형포털에 기댈수 밖에 없는 상황..
하지만 웹사이트, 쇼핑몰 보다 블로그, 카페를 사랑하고 지원하는 모습을 보면 텅빈 동네 수퍼의 점포를 생각나게 한다.

웹사이트와 쇼핑몰의 존재이유(?)를 다시 한번 생각해야할 때이다. 그리고 검색엔진의 흐름에 따라 생존전략을 생각해 보아야할 것이다. 웹사이트의 홍보를 위한 수단으로 무료로 제공해주는 각 포털의 블로그, 카페를 활용하자.
시시때때로 변화하는 상황에 맞게 유연하게 대처하자.

지금은 블로그, 카페가 사랑받는 때는 분명하다..




업그레이드된 네이트온4.0, 네이트 웹사이트 접속 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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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신저 사용초창기에는 외국산 메신저인 icq, MSN 메신저를 주로 사용했었다.
그러다가 네이트온이 나오면서 문자메시지를 무료 발송할 수 있는 장점과 플래시콘 같은 재미도 있어서 이사를 왔다.

네이트온으로 넘어오면서 많은 친구, 동료들도 함께 넘어와서 사용을 하고 있다.
그 때문에 이메일도 네이트이메일을 주력이메일로 사용하여 거의 대부분 웹사이트에 등록시
사용하는 이메일이 되었다.

평소 불만이라면 다른 이메일의 경우 기가바이트 단위로 제공되는 이메일 공간을 70메가 정도 밖에 되지 않은 것이 단점이었다. 메신저를 평상시 계속 켜놓고 있으니 메일이 오면 바로 메일을 확인 할 수 있고, 또 아웃룩처럼 오래된 이메일을 저장 보관할 수 있는 장점(?)도 있었다.

그리고 국민 홈피 싸이월드를 접수하면서 네이트온에서 직접 친구들의 싸이홈피를 방문할 수 있게 된 점도 큰 장점이다.

환경설정엔 늘 자동업그레이드가 기본으로 되어 있는 메신저,
업그레이드 될 때마다 조금씩 변경이 되면서 무료 문자메시지도 줄어들고 플래시콘도 사용자가 많아지니 유료로 바뀌고
물론 원격제어 같은 경우 부모님 컴에 문제 있을때 유용하게 이용은 하고 있다. 그러나 이제는 많이 사용하고 익숙해져 있다는 걸 이용해서 영업적으로? 아니 좀더 고급스럽게 표현하면 마케팅적으로 많이 이용하고 있다.

평상시처럼 자동업그레이드 된 네이트온. 네이트온4.0버전이란다.
디자인이 많이 깔끔해졌네~~ 그냥 이것이 첫느낌이다.
이메일이 왔는데.. 평상시 처럼.. 띵동~~~~~~~~~ 클릭!
근데 웹브라우저가 열리면서 이메일확인이 네이트 웹사이트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닌가?
문자메시지 보내는 것은 그대로.. 이메일만 네이트 웹사이트에서 확인하고 관리하도록 바꾸었다.

     

흠.. 최근 엠파스를 접수하고 검색을 통합하면서 네이트 첫페이지도 새롭게 단장하면서
신경을 많이 쓰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네이트온 페이지에 가보니 요란하게 홍보를 하고 있다.
연예인들도 많이 좋다고 추천을 하고 있었다.

하지만 네이트온을 오랫동안 사용해온 유저로서 솔직히 점점 더 서비스가 나빠지는 것 같고,
네이트온 유저를 이쪽 저쪽 마케팅 도구로 이용하는 느낌을 가시지 않는다.
이런 느낌 나만의 생각일까?

근데 이런 느낌이 꽤 오랫동안 지속되고 있다는 거다.

최근 msn을 보니 많이 바뀌고 여러모로 노력을 많이 하는 티가 나고,
심플 단순한 구글토크도 땡긴다.

이메일은 이미 구글로 넘어와 주력이메일이 되어 스마트폰인 블랙잭과 싱크하여 잘 사용하고 있다.
그러다 보니 구글토크의 심플하고 단순함, 편리성이 매력적으로 느껴진다.

거대 통신사 sk의 토종메신저 네이온, 지금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지만 언제까지 1위를 수성하고 있을 수 있을까?




검색엔진최적화 & 마케팅 참조 – 해외 검색엔진 시장 점유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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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엔진최적화와 검색엔진 마케팅을 위해서 검색엔진 시장 점유율은 왜 중요할까?


검색엔진최적화나 검색엔진마케팅 계획을 세우기전 현재 어떤 검색엔진이 시장 점유율이 높은가를


알고 접근하는 것은 효율적인 시간, 광고예산 운용을 할 수 있다.


 


적어도 시장 점유율이 낮은 검색엔진을 대상으로 검색엔진최적화를 하고 키워드 광고 예산을 잡는 어리석은 일은 하지 않을 것이다. 특히 검색엔진최적화의 경우보다 검색엔진 마케팅을 위해서는 최근 검색엔진의 시장점유율 등 동향을 잘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검색엔진의 시장 점유율을 통해 검색엔진 스폰서 광고의 입찰가의 가치를 판단할 수 있고 다른 광고도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게 된다.


 


아래의 표는 최근 해외 검색엔진들의 시장점유율을 나타낸다.


 


해외검색엔진시장점유율
2009년 해외검색엔진 시장점유율


 


단연 구글이 80% 이상 검색엔진 시장점유를 하고 있으며, 야후닷컴이 겨우 10%대를 유지하고 있다.


MSN에서는 새로운 검색엔진 “쿠모”를 시험가동하고 있으며 야후와의 합병도 추진하여 구글의 독점을 따라 잡기 위해 안간힘을 쏟는 듯 하다.


 


하지만 당분간 구글의 지속적인 점유율을 쉽게 꺽지는 못할 것이다.


아래의 도표를 보면 구글은 지난해 4월부터 완만한 상승세지만 꾸준히 시장점유율이 높아 감을 알수 있다. 


구글 검색엔진 시장 점유율
구글 검색엔진 시장 점유율의 증가추세


2009년 여전히 해외 검색엔진마케팅이나 검색엔진최적화의 최고의 대상의 구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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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엔진최적화를 위한 검색엔진 동작 원리 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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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엔진최적화를 알아가면서 가장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것은 검색엔진은 인간이 아니라는 것이다.
검색엔진은 텍스트 중독자, 아님 첫사랑(text)을 못잊는 스토커로 생각할 수있다.
급속히 기술이 발전하고 있지만 검색엔진의 인공지능은 웹페이지의 디자인적인 아름다움과 화면의 움직임과 사운드 등을 즐기고 느끼지는 못한다. 그 대신 검색엔진은 관련된 정보를 얻기 위해 특정 웹사이트에 있는 아이템(text) 찾아 이리저리 찾아다닌다.

검색엔진의 퍼포먼스, 즉 검색결과를 보여주기 위한 과정은 아래와 같이 과정에 의해 이루어진다.

                                                        * 검색엔진동작 원리 *



첫째 Crwaling,
검색엔진은 웹을 이쪽 저쪽 무엇인가를 찾아 웹사이트를 옮겨다닌다. 이런 검색엔진의 행동은 소프트웨어의 프로그램에 의해 작동되며 이런 프로그램을 Crawler 또는 spider라고도 하고 구글의 경우 googlebot이라 한다. 이런 검색엔진의 프로그램은(craler, spider 등) 페이지에서 다른페이지로 링크를 따라 옮겨다니면서 그 나름대로의 방식으로 찾은 모든 것을 정리하여 저장하게 된다.

그렇다고 전세계 모든 웹페이지를 매일 같이 방문하여 정보를 수집하지는 못한다 따라서 새로운 웹페이지나 기존의 웹페이지이지만 업데이트된 정보가 있으면 방문을 하게 된다. 어떨땐 검색엔진(Crwalers)이 방문을 한두달 하지 않는 경우도 있는데, 이럴 경우 검색엔진최적화를 위한 노력의 시간은 아무 소용없게된다. 그저 할 수 있는 거라고는 조용히 기다리는 것 뿐… ^^;

검색엔진이 웹사이트의 어떤 것을 보는 지는 확인할 수 있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검색엔진(Crawlers)는 인간이 아니므로 검색엔진 이미지, 플래쉬, 자바스크립트, 플레임, 보안설정된 페이지나 디렉토리 등은 볼수 없다. 따라서 만약 웹사이트가
이런 것들로만 채워져 있다면 예전에 올린 구글이 바라보는 웹사이트의 모습이란 글을 참조하여 확인해 볼 것을 권한다. 만약 중요 키워드에 관련된 텍스트가 거의 없는 결과가 나왔다면 검색엔진이 별로 좋아 하지 않는 다는 뜻이고, 동시에
상위랭크를 기대하기 어렵다는 뜻이 된다.



웹페이지의 검색엔진의 방문(Crawling)후 다음은 인덱싱(indexing)으로 컨텐츠를 색인하는 과정이다. 색인된 페이지는 거대한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된다.  인덱싱의 과정은 특정 키워드로 웹페이지를 할당하고 단어와 내용이 웹페이지를 위한 최선의 설명인지 확인하는 과정이다. 이것은 엄청난 양의 정보를 처리하는 과정으로 인간은 처리할 수 없는 과정이다. 하지만 검색엔진에게는 이런 종류의 일은 쉬운 일이다.

검색엔진의 경우도 이 과정에서 오류를 범해서 때때로 키워드와 맞지 않는 엉뚱한 검색결과를 보여주기도 한다.따라서 웹페이지를 검색엔진에 맞게 최적화한다면 검색엔진의 이런 과정의 오류가 줄어들고 쉽고 정확하게 이런 과정을 수행할 수 있으므로 검색엔진 상위랭크가 가능한 것이다.



검색엔진에서 검색을 시작하면 검색엔진의 그 명령을 처리(Process)하게 되는데 이때 검색어와 데이터베이스에 색인하여 저장된 웹페이지를 비교하게 된다. 대부분의 수백만 웹페이지이 검색어(keyword)를 포함하고 있어서 검색엔진은 키워드 관련성을 체크하기 위해 계산을 시작하게 된다.



이러한 키워드와의 관련도 계산(Calculating Relevancy)하기 위한 알고리즘은 굉장히 다양해서 각각의 알고리즘은 키워드, 링크, 메타태그 등 다른 관련성의 비중을 두어 체크하게 된다. 이러한 이유로 같은 키워드로 구글, 야후 등 다른 검색엔진에서 검색시 같지 않은 검색결과를 보유주는 것이다. 검색엔진의 알고리즘은 정기적으로 변하는데 상위랭크를 원한다면 가장 최근의 알고리즘에 최적화하여야 한다. 그렇게 때문에 상위등록을 위한 검색엔진최적화는 단기적인 작업이 아니라 장기적이며 지속적인 관심을 요하는 작업이라고 할 수 있다. 



검색엔진동작의 마지막으로 검색결과를 가져오는 과정(retrieving)이다. 기본적으로 검색시 브라우저에서 볼 수 있도록 하는 과정인데 검색결과가 끝이 없을 경우 가장 관련성 있는 웹페이지와 가장 관련성 적은 웹페이지를 구분, 정리(sorting)하여 브라우저를 통해 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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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검색엔진이 인식하는 파일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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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검색엔진은 text만을 크롤링(crawling)한 정보를 인덱싱(indexing)하여 저장, 검색할 때 자체의 프로그램에 의해 순위를 정하여 검색결과로 보여 주었다.

다른 형식의 파일은 인식조차 할 수 없으므로 별도의 작업을 해주어야만 했다.

하지만 눈부신 기술의 발전으로 지금은 웹사이트에 있는 거의 모든 파일 형식을 인식하게 되었다.
웹사이트에 존재하는 다양한 파일을 스스로 인식하여 검색결과로 보여준다.

하지만 검색엔진의 첫사랑은 텍스트라는 것을 검색엔진최적화를 생각한다면 잊지 않아야 할 것이다.

아래는 검색엔진 구글이 인식하는 파일형식이다.

구글이 인식하는 파일형식
구글이 인식하는 파일형식




  • Adobe Portable Document Format (.pdf)
  • Adobe PostScript (.ps)
  • Atom and RSS feeds (.atom, .rss)
  • Autodesk Design Web Format (.dwf)
  • Google Earth (.kml, .kmz)
  • Lotus 1-2-3 (.wk1, .wk2, .wk3, .wk4, .wk5, .wki, .wks, .wku)
  • Lotus WordPro (.lwp)
  • MacWrite (.mw)
  • Microsoft Excel (.xls)
  • Microsoft PowerPoint (.ppt)
  • Microsoft Word (.doc)
  • Microsoft Works (.wks, .wps, .wdb)
  • Microsoft Write (.wri)
  • Open Document Format (.odt)
  • Rich Text Format (.rtf)
  • Shockwave Flash (.swf)
  • Text (.ans, .txt)
  • Wireless Markup Language (.wml, .wap)




검색엔진최적화 – 검색엔진 구글의 눈으로 바라본 웹사이트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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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를 바라보는 두개의 시선, 그 차이를 좁혀 검색엔진의 눈으로 바라 본다면 검색엔진 최적화가 더 이해가 쉽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검색엔진이란 하나의 프로그램으로 웹사이트 인덱싱하여 검색시 검색결과로 보여는 역할을 한다.
웹사이트를 방문했을 때 과연 검색엔진은 웹사이트를 어떻게 볼 것인가?

우선 google.co.kr에서 나의 블로그를 구글의 눈으로 들여다 보자.
검색엔진최적화“로 검색하면 아래의 검색결과가 나온다.
아직은 두번째 페이지 맨 아래다^^;
위의 노란 하이라이트로 처리된 “저장된 페이지”를 클릭하면 구글이 저장하고 있는 다음과 페이지가 나온다.
아래의 결과를 보면 “검색”,”엔진”,”최적화” 이렇게 구분하고 있는 구글 검색엔진을 알 수가 있다.
오른쪽 상단에 표시해 놓은 “텍스트버전”이라는 것을 클릭하면 아래의 구글이 바라본 나의 블로그의
첫페이지의 전체모습이다. 텍스트 위주로 정보를 모아 놓은 결과물이다. 단지 텍스트 뿐아니라 이미지정의(ALT)도
읽어서 저장하고 있다.
아래의 결과를 보면 “검색엔진최적화”라는 키워드를 하이라이트 처리하여 다른 단어와 구분하는 것을 알수 있고,
가장 먼저 웹페이지의 상단을 읽어서 블로그 제목인 “검색엔진최적화 & 마케팅 가이드”를 나타내고 있다.
이렇듯 웹사이트의 상단에 나오는 웹사이트의 이름과 메뉴 등이 가장 먼저 구글이 읽고 있으므로 거기에 중요한 키워드를 포함하고 있는 것이 검색엔진최적화의 포인트일 것이다.

또한, 구글은 페이지 상단을 읽고 페이지의 왼쪽부터 오른쪽으로 그리고 하단 순서로 구글은 웹페이지를 읽어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페이지의 좌측을 먼저 읽어가므로 웹페이지의 레이아웃은 오히려 지금의 모습보다
왼쪽에 중요키워드인 “검색엔진최적화” 를 포함한 카테고리와 Tag Cloud를 배치하는 것이 유리함을 알 수 있다.
중요키워드인 “검색엔진최적화”의 하이라이트된 부분을 보면 페이지의 윗쪽보다는 하단에 뒷부분에 모여 있기때문에 키워드에 대한 비중이 좀 떨어져 있다고 생각할 수 있는 부분이다.

따라서 이런 검색엔진의 눈으로 볼 때 나의 블로그는 레이아웃을 수정하는 것이 더 검색엔진최적화에 유리 할 것으로 보여진다. 그리고 검색한 키워드 “검색엔진최적화”를 하이라이트 처리한 것을 보면 알 수 있듯이
검색엔진은 키워드를 전체로 인식하는 것이 아니라 “검색” “엔진” “최적화” 를 각각 인식하고 있으므로
본문 컨텐츠에 이런 부분을 고려하여 키워드를 잘 배치하여야 한다.
이렇듯 구글이 웹사이트를 바라보는 모습을 통해 검색엔진 최적화에 대해 생각할 점들을 다시한번 정리하면
아래와 같다.


검색엔진의 눈을 통해 알게된 검색엔진최적화 Tips

1. 검색엔진은 웹페이지 상단에서 하단으로 좌측에서 우측으로 웹페이지를 읽어나간다.

2. 위에서 아래로 좌에 우로 움직이는 검색엔진의 시선을 고려하여 웹사이트 레이아웃을 정하자.

3. 웹페이지 상단에 그리고 좌측에 중요키워드를 배치하여 검색엔진이 먼저 인식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4. text를 위주로 정보를 읽으므로 되도록 블로그 처럼 텍스트 위주로 웹사이트를 제작하되 
   불가피하게 메뉴나 컨텐츠에 이미지가 들어갈 경우 Alt를 꼭 사용하자.




불경기, 어얼리어답터보다는 레잇어답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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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얼리어답터는 남들보다 빨리 신제품을 사서 써 보아야만 직성이 풀리는 소비자들을 일컫는 말이다.
나에게도 어얼리어답터의 성향이 다분히 있어서 새로운 제품 특히 카메라, 스마트폰, 노트북 같은 전자제품에 관심이 상당히 많은 편이다. 그래서 꼼꼼히 신제품의 성능이나 디자인, 편리성 등을 구 버전의 제품들과 비교하곤 한다.

처음엔 뉴스나 신문을 통해 접하게 되고 그 이후로는 검색을 통해 관련 정보를 관심이 식을 때까지 찾아보곤 한다.
하지만 엄밀히 말하면 나같은 사람은 어얼리어답터의 성향은 있지만 어얼리어답터와는 오히려 거리가 멀다.

남들보다 빨리 신제품에 대해 관심은 가질지 모르지만 실질적인 구매는 오히려 남보다 훨씬 느리기 때문이다.
어얼리(early)가 아닌 레잇(late)이다. 레잇어답터(late adapter) ㅋㅋ
진정한 어얼리어답터의 제품 리뷰와 검색을 통한 철저한 가격비교, 그리고 사용기 등을 구매를 하기 전까지
군침을 흘리면서 그저 쳐다보면서 시간을 많이 소비하는 것이 레잇어답터, 바로 나다.

어떤 물건을 사더라도 빨리 샀다는 이야기보다 저렴하게 구입했고, 괜찮은 제품을 구입했다는 생각이 들때
빨리 제품을 구입해서 우쭐해 하는 마음보다 더 기쁨이 큰 것을 느낀다.

어쩌면 이런 전세계적인 불경기에는 어설픈 어얼리어답터보다는 제대로된 레잇어답터가 더 어울릴것 같다.
아니 불경기가 사람들을 레잇어답터로 만드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최근 해외에서도 인기가 많았던 스마트폰인 블랙잭(SPH-M6200)을 구입했다.
물론 블랙잭이 등장하던 2007년부터 눈을 떼지 않고 있었던 제품이었다. 하지만 2009년에서야 내손에 들어왔다^^;
그동안 블랙잭에 대해 이런 저런 이야기들도 많이 접하게 되었고 제품의 특징과 단점 등을 모두 파악하고 나서야 구입한 것이다. 그것도 가장 저렴하다는 시점에…

더구나 블랙잭을 구입하게 된 가장 큰 동기는 제품이 좋은 점이 가장 크지만 그와 더불어 많은 유저들이 블랙잭관련 업그레이드 프로그램 등 편리한 소프트웨어를 많이 개발해 놓고 제공해주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고보니 난 어얼리어답터의 성향도 아닌 듯하다, 완전한 레잇어답터인 것 같다^^;

어얼리어답터의 덕만 보고 살아가는 것같기도 하지만 나같은 레잇어답터가 있기에 어얼리어답터가 보람을 느끼는 것이 아닐까.. 레잇어답터는 시간적으로 구매결정을 천천히 할 뿐이지 어떻게 보면 지혜로운 구매습관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꼼꼼히 따져보고 확인해보는 습관…

아무튼 불경기라는 지금 어얼리어답터보다는 레잇어답터로 살아가는 것이 현명하게 느껴지지만
마음만은 어얼리어답터의 정신으로 살아가야 되지 않을까.. 오늘 하루도 화이링이닷!




검색엔진관련 사업도 제대로 할려면 서울로 가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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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월드컵이 열리던 해에 짧지 않은 직장생활을 그만두고 “검색엔진프로모션”이라는 이름으로 검색엔진최적화, 국내외 검색엔진등록 대행일을 시작해왔다.
그 동안 참 많은 업체를 상대로 상담을 하고 국내외 검색엔진 최적화 작업을 진행해왔지만
모든 일의 시작과 끝은 이메일, 전화상담이었다.
그 이유는 지방에 있기 때문이다. 굳이 인터넷과 통신이 발달된 시대에 지역이 뭐가 중요할까 생각하기도 했지만
내가 살고 지내왔던 지역을 떠난다는 것이 좀 두려웠던 것도 사실이다.

예전에도 그랬지만 지금도 대부분의 검색엔진최적화 업체는 서울, 경기에 있다.
검색엔진최적화 워크샵이나 다양한 마케팅 포럼의 모임도 서울에 집중되어 있다.

그렇다보니 지방에서 검색엔진최적화와 해외 검색엔진 등록일을 한다는 것이 생소해(?) 졌다.
같은 지역에 있는 웹에이젼시 사장들도 믿기지 않는다는 표정이다.^^;

간혹 전화로 상담을 마치고 고객이 만족하여 일을 진행할려고 하나
나중에 지방에 있는 업체라는 걸 알고는 좀 꺼려하는 듯한 느낌을 받은적이 많다.

또 같은 지역에 있는 업체의 경우 무조건적으로 서울업체에 대한 신뢰가 상당히 크고,
지방업체에 대해서는 그 전문성과 신뢰성을 인정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오히려 터무니없는 금액을 제안 서울업체 일을 맡기는 경우도 있다.

물론, 지방에 있다는 이유만은 아닌 다른 이유도 있겠지만 우선 그런 시선이 오랫동안 일을 겪었지만 아직도
마음을 아프게 한다. 이럴때마다 불쑥, 서울로 갈까? 가야하나? 망설여보기도 하지만 “간다고 다 잘되나?”하는 망설임으로 마무리된다.

해외 검색엔진마케팅과 최적화는 누구보다 자신있다고 말할 수 있지만
실력만으로 판단하는 시대는 아닌것 같다.

한국관광공사는 해마다 해외 홍보를 위해 입찰공고를 내고 업체를 모집하지만
자격조건에서 이미 탈락이다. 그래서 중소규모의 업체를 타겟으로 삼아 일을 진행하지만
가끔 지방이라는 걸림돌이 마음을 쓰리게 한다.

사업수완과 여러가지 면에서 부족점이 있으리라 다짐해보면서 이런 핸디캡을 어떻게 극복할지 연구해봐야겠다.

겨울이 지나 이제 봄기운이 느껴지게 따뜻한데 마음은 왜이런지…




일본검색엔진 점유율 – 외세와 전통의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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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검색엔진의 경우 지금까지 줄곧 야후재팬이 그 명성과 시장점유율을 이어가고 있다.
일본 검색엔진시장에서 구글재팬은 조금씩 그 영역을 넓혀가긴 하지만 야후재팬이 가장 높은곳을 자리잡고 있다.

디렉토리 중심의 검색결과에서 구글처럼 웹문서 중심의 검색결과를 우선에 두고 검색결과를 보여준다. 이는 전세계적으로 구글이 명성을 떨치고 있고, 이젠 더이상 디렉토리 중심의 검색결과를 더 이상 의존할 수 없음을 깨달은 듯하다.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만 가는 웹사이트와 블로그, 카페에 대한 제대로 된 검색결과를 위해서는 자기들만의 디렉토리에 저장된 웹사이트에서의 검색결과는 제대로된 검색엔진의 검색결과에 비해 너무 빈약할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야후재팬의 변신과 적응력은 재빠르며 현명하게 잘 대처하는 것 같다.


외국 검색엔진의 트랜드와 나가야 할 방향을 잘알고 있는 것 같다.

일본 검색엔진 시장을 점유율을 보면 한가지 재밌는 것이 있다.

일본어로 된 검색엔진의 사용율보다 오히려 영문 검색엔진인 google.com의 점유율이 더 높다는 것이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자국의 정보를 찾기 위해서나 외국의 정보를 찾기 위해서나 어떤 언어로의 검색도 구글은 신속하게 정확한 결과를 보여준다는 뜻이다. 거의 세계 모든언어에 대해 빠르고 정확한 검색을 제공하는 구글은 역시 일본인의 관심과 사랑도 많이 받고 있다.

구글재팬, 구글닷컴의 점유율을 더하면 거의 일본시장의 30%를 차지한다.
이것이 전통의 야후재팬도 긴장하지 않을 수 없는 이유가 아닐까?

외세의 구글이냐.. 전통의 야후재팬이냐….

앞으로가 기대된다.

일본검색엔진등록 전문업체




검색엔진최적화 워크샵,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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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엔진최적화(SEO)는 검색엔진과 더불어 미국에서 물건너 온 검색엔진마케팅(SEM)의 한 분야로
인터넷을 통한 거래가 활발해 지면서 관심을 가지는 사람이 많아 졌다.

서울에서는 “검색엔진최적화 워크샵”이라는 것을 한다고 인터넷 기사나
마케팅 관련 웹사이트를 통해 접하게 된다.

물론 검색엔진최적화 관련 워크샵도 미국에서 먼저 시작한것이다.
거기선 워크샵이 아니라 컨퍼런스라고 해서 정기적으로 모임을 가져서 전문가의 강의나 정보를 나눈다.

국내에서도 검색엔진최적화에 대해 더 큰 관심때문일까? 정기적으로 워크샵을 가지는 것 같다.

그런데, 검색엔진최적화 워크샵은 어떨까 궁금하기도 하지만, 지방에 사는 나로서는
시간과 돈을 투자해서 갈 형편(?)은 못된다. 솔직히 워크샵.. 뭐 별거있나? 하는
약간은 교만한 생각이 워크샵에 대한 약간의 호기심을 눌러 버린다.

어느 검색엔진최적화 워크샵에 참석하는 비용이 일인당 220,000원이다.
아침9시부터 저녁 6시까지 점심 제공에 교재까지 준단다.
워크샵의 가치와 질을 모르는 나로서는 별거있나라는 마음과 함께 점심과 교재가 포함되었다 하더라도
가격이 너무 비싸다는 생각이 좀처럼 없어지지 않는다.

그러면서 머릿속에는 아래와 같은 물음표만 잔뜩 피어오른다.

하루종일 검색엔진최적화에 대해 공부하고 배우면 검색엔진최적화를 잘 할 수 있을까?
국내 검색엔진 최적화를 배울까? 해외 검색엔진최적화에 대해서 공부할까?
키워드광고 전략, 노하우를 가르치고 배우는 것일까?
혹시 검색엔진이란?부터 시작해서 검색엔진의역사 같은 걸로 시간떼우기식은 아닐까?
얼마나 실전에서 사용할 수 있는 Know-How를 알려줄까?
요즘 유행하는 바이럴마케팅 방법은?
키워드 선정의 중요성과 노하우 등도 알려줄까?
교재라고 하는데 검색엔진최적화에 대한 인터넷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새로운 내용일까?

이런 저런 의문점이 꼬리에 꼬리를 문다.(22만원에 교통비에 시간적인 여유가 없어서.. -_-;;)

최근 타워팰리스에서 부동산 경매 강의를 하고 법원경매를 통해 부자되는 법을 알려준다는
강의가 하루 30만원이지만 사람들이 많이 모인다는 이야기를 들었을때 그만한 가치가 있을까 생각했다.
 
검색엔진최적화 워크샵 참석 비용이 하루 22만원이라…아무리 생각해도 하루 워크샵 참석비로는 좀 비싸다.
주최측의 사정은 모르지만 좀 많이 저렴했으면 하는 것이 바램이다.

1일 땅부자되는 노하우 전수받는데 30만원 검색엔진 최적화 워크샵 1일 참석에 22만원이라…

부동산경매로 부자된 사람도 나름대로의 시행착오와 보이지 않는 노력이 있었기에
남들이 볼수 없는 땅을 보는 노하우를 가지고 부자가 되었지만 손쉽게(?) 얻은 지식과 교재로
편안히 같은 길을 갈 수 있을까?
검색엔진최적화도 인터넷에 있는 수많은 정보를 찾아보는 혼자만의 공부와 시간투자를 통해
고민하고 노력하는 것이 오히려 더 중요하지 않을까…

하지만 처음으로 접하는 검색엔진최적화라면 더욱 깊이 알아가는 좋은 계기가 되는 시간은 될 것 같다.

마지막으로 이런 워크샵이 자칫 소규모 쇼핑몰 운영자나 검색엔진최적화 초보자를 겨냥한 돈벌이 도구로 전락 되지 않을까 염려가 된다. 좀 더 저렴한 가격이면 더 좋을 것 같다고 혼자 자꾸 자꾸 생각해본다.

ps: 참석하신 분이 있으시면 어떤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