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엔진최적화 VS 키워드광고, 더 효과적 선택은?

검색엔진최적화와 검색엔진 키워드광고 중 어떤 것이 더 효율적일까?
검색엔진최적화와 키워드광고의 이런 논쟁이 국내보다는 해외에서 더 많다.

아래의 사진은 검색시 처음으로 보여지는 검색결과페이지에 대한 사람의 가독성을 보여주는 것인데 붉은 색이 가독성이 높은 부분이고 어두울 수록 많이 안보는 부분이다.

순수 검색결과의 가독성(Visibility)

 1위 – 100% 2위 – 100% 3위 – 100% 4위 – 85% 5위 – 60%
6위 – 50%  7위 – 50%   8위 – 30%  9위 – 30% 10위 – 20%

사이드 키워드광고의 가독성

1 – 50% / 2 – 40% / 3 – 30% / 4 – 20% / 5 – 10% / 6 – 10% / 7 – 10% / 8 – 10%
해외 메이저 검색엔진인 구글을 통해 테스트 한 것으로 순수 검색결과에 대한 가독성이 높고
키워드 광고 노출되고 있는 오른쪽은 가독성이 상당히 낮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것을 볼 때 검색엔진최적화에 의해 상위등록 되는 것이 키워드광고 보다는 가독성이 높고 이에 따라 클릭율도 높으며 ROI(Return On Investment:투자수익)가 높은 것으로 판단한다.

하지만 검색엔진최적화를 통한 상위등록은 단기간에 얻을 수 있는 성과가 아니고 중장기적인 관리가 필요하며,
대부분 웹사이트, 쇼핑몰 관리자가 이러한 검색엔진최적화에 대한 지식과 노하우가 있지 않고 또 그것을 알기엔 더 많이 시간이 소비된다는 것을 감안한다면 검색엔진에 키워드광고를 하는 것이 효율적이라는 주장도 있다.

미국의 경우 2013년까지 해마다 9%씩 키워드광고비가 늘어나 2억9백만불을 지출할 것으로 예상했고, 이에 반해
검색엔진최적화 비용으로는 1300만불이 지출을 예상했다. 따라서 검색엔진최적화 비용과 검색엔진 키워드 광고비를 비교하고 검색결과에 대한 가독성, ROI를 고려할 때 검색엔진최적화가 효율적이라고 생각하는 전문가가 많다.

그렇다면 국내의 경우는 어떨까? 국내 검색엔진의 경우 가독성이 높은 곳에 키워드광고를 배치하였고 순수 검색결과도 수익성있는 키워드의 여부에 따라 검색결과가 각각 다르게 나오기 때문에 국내 검색엔진의 최적화의 효율성을 생각하기 참 어렵다. 하지만 최근 이런 국내 검색엔진의 특성에 맞게 블로그, 카페, 이미지, 웹문서를 이용하거나 지식검색에 노출하는 방법을 개발하여 진행하는 업체들도 많이 있으나 기본적으로 경쟁이 많은 업체의 경우 키워드광고 없이는 사업하기 힘든 상황이다.

검색엔진최적화와 키워드광고의 대결은 검색엔진이 검색결과에 개입하지 않고 검색엔진의 알고리즘에 의해 공정하게 그 순위가 결정될 때만 그 둘을 제대로 비교할 수 있다. 따라서 국내 검색엔진의 경우처럼 검색엔진이 수익성에 따라 검색결과에 개입하는 경우 그 둘의 비교 자체가 필요없게 된다. 당연히 키워드광고의 압도적 승리가 예상된다. 물론 경쟁이 치열하지 않는 분야의 키워드, 즉 검색엔진 측에서 수익성이 별로 없는 키워드와 관련된 업종은 검색엔진의 개입에 좀 자유로워 검색엔진 최적화의 효과는 더 있을 것이다.

결국 국내 검색엔진이나 해외 검색엔진을 통해 홍보를 할 것이냐에 따라 검색엔진마케팅, 검색엔진최적화가 엄청 달라져야 하고, 해외 검색엔진의 경우 검색엔진최적화와 키워드광고에 대한 필자 생각은 검색엔진최적화는 장기적인 측면에서 지속적인 관리를 해야 하고, 키워드광고는 지속적인 광고진행보다는 단기적으로 중요한 시점을 선정하여 진행할 것을 제안하고 싶다.

중요성에 따라 점수를 준다면 100점 만점에 검색엔진최적화 70점, 키워드광고 30점(해외 검색엔진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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