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엔진최적화(SEO)

백링크 작업 – 검색엔진최적화 SEO, 검색의 명(明)과 암(暗)

검색엔진최적화 seo 명과 암

“백링크작업(backlinks)”이 국내 온라인 마케팅 커뮤니티나 블로거 들에게 많이 알려져 있다는 것은 그만큼 검색엔진최적화에 대해서도 많이 알게 된 것으로 판단할 수 있다.

네이버가 SEO 즉, 검색엔진최적화를 인정(?)하고 네이버 웹마스터 도구를 제공함으로 SEO는 구글 검색을 위한 전유물이 아닌 네이버 검색 상위노출을 위한 필수요소가 되었다. 국내 거의 7,80% 검색 점유율의 네이버가 검색엔진최적화에 대해 가이드 하고 검색 등록하고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네이버 상위 노출은 온라인 마케팅을 생각하는 모두에게 희망이 된 것이다.

검색엔진최적화는 구글을 위해 시작되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구글이 페이지랭크라는 검색 알고리듬으로 외부 링크 수에 따라 웹페이지의 중요도를 판단하는 것을 검색 순위의 요소로 포함하였다. 이런 검색 순위 결정방식은 상당히 효과적이었고 검색 결과도 훌륭했다. 하지만 네이버 검색 상위노출이 국내 온라인마케팅에서 중요한 이슈이듯 이미 구글에서의 검색 상위노출을 위한 검색엔진최적화는 구글의 외부 링크에 대한 중요한 가치를 부여하여 검색 순위에 영향을 주는 페이지랭크를 역이용(?)하여 외부 링크, 즉 모두가 쉽게 이야기하는 백링크(backlinks)를 검색엔진최적화의 중요한 요소로 활용하기 시작하였다.

SEO  대행사나 검색엔진최적화를 진행하는 온라인마케터의 백링크 활용은 구글의 골칫거리로 검색결과를 좋지 않게 만드는 요소로 인위적인 링크, 상호 링크 교환 등을 지능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펭귄이라는 알고리듬을 개발하여 적용하고 있지만 구글은 백링크를 검색 순위 요소에서 제외할 수 없었고 지금도 여전히 백링크는 중요한 검색 순위 요소로 많이들 알고 있다.

원래 링크는 콘텐츠와 정보의 가치가 있어서 자연스럽게 공유하는 과정의 결과이지만 검색엔진 상위노출을 성급히 달성하고자 하는 고객사(?)와 온라인마케터의 바램은 이를 부자연스럽게 만들어 지금도 수많은 백링크가 만들어지고 있다. 여기에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 소셜미디어의 시그널도 광범위한 백링크로 사실상 구글 등 검색엔진에서 검색순위에 영향을 끼치는 요소로 검색결과에 적용하고 있다.

백링크의 이러한 오용은 콘텐츠와 정보의 품질과 가치가 제대로 평가되지 못하게 되어 오히려 좋은 품질의 컨텐츠와 정보성 있는 블로그나 웹페이지가 오히려 검색 결과에서 하위로 밀려버리는 이상한 결과가 발생하고 있다. 물론 검색엔진 측에서는 이러한 검색 품질의 저하를 방지하기 위해 검색 어뷰징과 스팸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여 알고리듬에 적용하고 있지만 점점 검색결과는 좋지 않은 방향으로 가는 것 같다.

검색엔진최적화 상태, 시스템적(프로그램적) 최적화, 콘텐츠적 최적화가 좋지만 알 수 없는 이유로 검색 순위가 계속 하락하여 구글 서치 콘솔에서 확인해 보니 누군지는 모르지만 스팸성 사이트에 검색엔진최적화 마케팅 가이드 링크를 많이 생성해 놓은 것을 뒤늦게 확인할 수 있었다. 그동안 구글 검색 결과는 소홀히 관리하였던 나의 실수 이기도 하지만 이렇게 수십개의 불량한 백링크가 이렇게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에 놀랍기도 했다.

이런 악의적인 백링크는 경쟁업체에서 의도적으로 만들수도 있지만 또는 우연히 발생될 수도 있다. 이런 일을 방지하기 위해 구글은 백링크를 제거할 수 있는 툴도 제공하고 있지만 효과는 시원찮다.

네이버의 검색엔진최적화의 방법으로도 최근에 많이 알려진 백링크는 해외의 많은 링크 판매하는 것을 재 판매하는 방식으로 링크를 저가로 판매하는 개인 또는 SEO 업체도 많이 생겨났고 구글 지도를 활용한 백링크 작업 등 다양한 방법을 백링크 방법이 연구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된다.

네이버도 구글처럼 웹페이지를 수집하여 검색결과로 보여주는 만큼 알고리듬 연구에 더욱 노력하여야 할 것이다. 구글은 검색엔진최적화에 대한 대한민국의 많은 온라인 마케터의 관심이 높기 때문에 더욱 검색 품질을 개선할 수 있고 오용된 백링크로 피해를 주지 않도록 하여야 하고 정보성 있는 좋은 콘텐츠가 오히려 검색 하위로 내려가지 않고 검색품질을 높이도록 노력하여야 할 것이다. 유튜브 같은 동영상이 인기가 있다지만 유튜브 동영상 내용을 구글이 제대로 평가할 수 있는 기술은 아직 많이 부족하다.

구글 검색결과에 끼여있는 유튜브 동영상 대부분(정보를 찾는 키워드로 검색할 경우에 국한한다면..) 내용도 빈약하고 한마디로 그냥 Show일 뿐인데 그럴듯한 화면으로 구글 검색에서 상위노출이 되고 있는 것을 많이 본다. 구글의 동영상 검색(?) 기술이 어디까지 발전했는지 모르지만 text를 검색하는 것에 한참 뒷쳐지는 것 같다. 그렇다면 좀 더 나아질 때까지 유튜브는 구글 검색에서 좀 제외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백링크로 구글이 좋은 검색결과를 보여주고, 네이버가 키워드와 연관성 높은 검색결과를 보여주는 방식에서 좀더 획기적으로 콘텐츠와 정보를 판단할 수 있는 알고리듬을 개발해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되면 야후에서 구글로 바뀌었듯이 구글에서 다른 어떤 검색엔진으로 바뀌는 시대도 오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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