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축도메인, 단축주소가 검색엔진최적화에 미치는 영향은?

단축도메인, 단축주소가 검색엔진최적화에 미치는 영향은?


트위터, 페이스북 등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인기로 인터넷에서 발견한 여러가지 정보를 서로 공유하게 되면서


긴 주소의 불편함을 줄이기 위해 긴 주소를 짧고 간단한 주소로 바꿔주는 단축도메인? 단축주소 서비스를 많이 이용하고 있다.


단축주소도 종류가 여러가지로 사용하는 앱이나 웹서비스에 따라 다른 종류의 단축주소를 사용한다.


검색엔진최적화 측면에서 단축도메인, 단축주소, 짧은주소 등이 미치는 영향은 어떨까?


짧은 주소는 검색엔진최적화에 악영향을 끼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 단축주소 서비스에 따라 또 어디에 링크를 어떻게 다느냐에 따라 경우가 달라진다.


단순히 긴주소를 짧은 주소로 대체하는 포워딩 역할만 할 경우는 원본 글이 있는 사이트나 블로그에 링크 빌딩의 효과를 주지 못할 수도 있다. 단축주소 서비스는 리디렉션(redirection)을 통해 원 주소로 연결을 해주는데 301 redirection 방식으로 연결해 주는 단축주소서비스가 검색엔진최적화에 유리하다. 


301리디렉션으로 블로그나 웹사이트에 연결이 된다고 하더라도 링크가 어디에 달려있냐에 따라 다르다.


트위터사이트나 페이스북에서는 검색엔진최적화에 영향을 끼치지 못하고 “링크를 추적하지 마라”는 의미로 


rel=”nofollow” 태그가 자동으로 붙여 놓았다. 


따라서 트위터, 페이스북에 웹사이트나 블로그 주소가 많이 올라간다고 해서 검색엔진최적화의 링크베이트나 링크빌딩의 의미로 긍정적인 영향은 없다. 그렇지만 자신의 웹사이트나 블로그의 링크를 외부에 노출하게 되면 그만큼 접속할 기회가 많아지니 단축주소를 활용하여 트위터나 페이스북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단축주소를 활용하면 원래 주소를 활용하는 것보다 검색엔진최적화에 불리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다. 앞에서 언급했듯이 단순 스크립트나 다른 방식에 의한 포워딩이 아닌 301리디렉션에 의한 서비스라면 전혀 문제 될 것이 없다.


결론! 단축주소도 어디에 링크 위치에 따라 검색엔진최적화에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다. 다만 301리디렉션 지원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트위터, 페이스북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서의 단축주소 사용은 검색엔진최적화에 영향을 끼치지 못한다. 하지만 트래픽 유발은 할 수 있다.


단축주소 서비스 내용도 확인할 필요가 있다. 접속국가, 접속시간, 접속브라우저, 접속기기 등 다양한 접속현황을 제공해주는 단축주소도 있으니 잘 선택하여 활용하길 바란다. 


아래는 단축주소 서비스를 보아놓은 자료이다. 비교해 놓았다.


필자는 goo.gl이나 bit.ly를 추천한다. 

 

2 thoughts on “단축도메인, 단축주소가 검색엔진최적화에 미치는 영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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